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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s】VICTAS ‘ATHENES WOOD’ 양면 이질형 Player를 위해 개발

【Editor's Picks】VICTAS ‘ATHENES WOOD’ 양면 이질형 Player를 위해 개발

이질의, 이질에 의한, 이질을 위한 ‘ATHENES’ 시리즈

 전신인 야마토탁구, TSP 브랜드 시절부터 ‘스펙트럼’, ‘스핀핍스’, ‘카를’ 등 표소프트, 입자형 러버의 명작을 세상에 내놓아 온 VICTAS. 이번 신제품은 그런 ‘이질’의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이 회사다운 라인업일 것이다.

 2026년 가을 출시 예정인 ‘아테네스’ 시리즈의 콘셉트는 “VICTAS 최초의 이질 공격형 라켓”. 이질형의 생명선이라 할 수 있는 Smash의 치기 쉬움, 변화 주기 쉬움에 공을 들였다.

 개발에는 전일본 Mixed Doubles 챔피언이자 이질형인 안도 미나미(2021년 아시아선수권 단체전 우승)도 참여했다. 표소프트나 입자형 러버는 섬세한 Ball 터치가 요구되기 때문에 감각도 중시해, 안도에게 여러 차례 시타를 부탁하며 만족스러운 성능을 추구했다.

 또 안도에 따르면 이질형은 포어와 백에 서로 다른 종류의 Rubber를 붙이기 때문에, 양쪽 Rubber와의 궁합을 고려해 Racket을 선택할 필요가 있으며, 현역 시절에는 Racket 고르기가 어려웠다고 한다. ‘아테네스’는 그런 점에도 주목해, 러버, 표소프트, 입자형 러버 중 무엇과 조합해도 성능을 살릴 수 있도록 목표를 잡았다.

 이렇게 탄생한 것이 ‘아테네스 우드’, ‘아테네스 어택’, ‘아테네스 카본’ 3종이다. 그중 안도도 사용하는 것은 5겹 합판의 ‘아테네스 우드’다.

 시리즈 중 가장 Balance가 뛰어나고 조작성도 높아, 이질형 특유의 완급과 장단, Ball 질의 변화로 승부하는 Player에게 가장 적합하다. 이질형은 여자 Player에게 많은 만큼, 무게는 가볍게 설계했다.

 딱딱한 목재를 사용한 ‘아테네스 어택’, 아우터에 U 카본을 탑재한 ‘아테네스 카본’은 더 큰 Attack력을 추구한 모델이다. 변화와 위력, Speed로 몰아붙이고 싶은 Player라면 이 두 제품이 잘 맞을 것이다.

 참고로 ‘아테네스’라는 이름은 지혜와 전략을 관장하는 그리스 신화의 여신 아테나에서 따왔다. Ball의 ‘빠름’이나 ‘강함’뿐 아니라, 변화와 완급을 능숙하게 다루며 지적으로 싸우는 이질형의 플레이는 확실히 아테나와 겹친다.

 이질형의 플레이를 바탕으로, 이질형이 개발에 참여하고, 이질형을 위해 태어난 ‘아테네스’. 이질형이라면 한번 써보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이다.

사용하는 목재와 합판 구성도 표소프트나 입자형 러버와의 궁합을 고려했다. 갈색 중심층이 외형의 포인트도 되고 있다

VICTAS
ATHENES WOOD

●공격용 Racket
●목재 5겹
●그립: FL
●판 두께: 5.7㎜
●평균 무게: 80g

사용하는 목재와 합판 구성도 표소프트나 입자형 러버와의 궁합을 고려했다. 갈색 중심층이 외형의 포인트도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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